서울--(뉴스와이어)--가족에게 급히 전할 일이 있었지만 상대방이 통화 중이어서 난감했던 전혜연씨(서울, 22세)는 통화가 끝났다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받고 바로 통화로 연결해 소식을 전했다.

KTF(대표 南重秀, www.ktf.com)는 5일(금)부터 상대방이 휴대폰 통화를 끝난 때를 곧바로 발신자에게 알려주는‘통화 가능 알리미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상대방의 통화가 끝났을 때 <지금 아래 고객번호로 통화가 가능합니다>라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바로 받게 된다. 따라서 통화 시도를 위해 수 차례 전화를 걸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 서비스는 KTF 이용자 간에 제공되며 이용요금은 월 5백원이다. 11월 30일(화)까지 KTF 모든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KTF는 월정액 9백원으로 캐치콜 서비스와 *통화 요구 알리미 및 가능 알리미 서비스 등 3종류를 모두 사용하는 저렴한 부가 서비스 상품(캐치콜 팩)도 함께 내놓았다. 3종류를 함께 이용할 경우 어떠한 상황에서건 중요한 전화를 놓치지 않고 적시에 통화가 가능하게 된다.
*통화요구 알리미 서비스 : 통화 연결이 안될 때 자동으로 <아래의 고객님께서 전화를 요청하셨습니다>라는 문구와 발신자 번호를 문자메시지로 보내주는 부가 서비스

신청방법은 ARS 016/018-200-7000번을 이용하거나 고객센터, 대리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KTF 응용서비스팀 이황균 팀장은 “캐치콜 가입자수가 서비스 개시 2년 만에 3백만 명, 통화 요구 알리미 서비스가 서비스 개시 3개월 만에 8만 명에 달할 정도로 통화 관련 부가 서비스에 대해 고객들의 호응이 높기 때문에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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