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비전, 비즈모델라인과 전략적 업무 제휴
회사관계자는 “국내 최대, 최고의 비즈니스 모델(BM)개발 및 특허개발 회사이자 국내 유일의 무형자산 관리 및 운용 전문회사로 1,000여건의 특허를 보유한 비즈모델라인과의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시나비전의 신규 추진 프로젝트의 기획, 독점권리 획득 및 블루오션 전략인 시나프로젝트를 통한 시장진입장벽 구축, 특허개발 및 특허를 이용한 라이센싱 수익창출, 특허분쟁 대비 및 분쟁을 통한 수익창출을 하게 될 것이다.”고 밝히며,“엔터테인먼트 사업에 공격적으로 진입한 시나비전이 현재 진행중인 수익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발전방향 모색 및 관련 특허 개발을 통한 시장선점 및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IBM의 경우 연간 20억 달러가 상회하는 특허로열티를 받고 있고, 미국 코드분할 다중접속 CDMA업체인 퀼컴도 연간 수조원의 로열티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시나비전도 특허개발에 따른 라이센싱을 통한 수익창출이 기대되어진다.”며,“재정경제부에서 무형자산유동화를 연구 중이고, 간접자산운용법, 자본시장통합법 등이 제정 및 제정준비 중으로 기존의 증권과 부동산 위주의 수익 및 투자자산의 범위가 현물이나 무형자산으로 확장되는 경향에 맞추어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고 기업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즈모델라인은 2003년 특허청 우수특허사례에 선정, ‘2003년 특허청발표 2002년 국내 BM특허출원’에서 LG전자(70건)에 이어 2위(57건)에 선정되었고, 2006년 현재 특허등록률 90% 이상을 보이고 있는 금융IT, 유무선, 유비쿼터스분야에 1,000여건의 특허를 출원한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특허전문회사로 지적재산권을 통한 수익창출, 컨설팅, 사업화 등을 통해 무형자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운용하는 지적재산권 투자은행으로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관계자는 “시나비전이 비즈모델라인이 보유한 1,000여건의 특허를 독점적으로 적용하여 특허로열티를 받게 될것이고, 시나사업을 통해서도 수익창출을 하게 될것이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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