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한 시나사업을 진행해 나가고 있는 ㈜시나비전(대표 박동명, www.sinavision.com)은 지적재산권 관리 효율화를 위해 신설법인을 설립하였다.

회사관계자는 “본 건은 특허 관련 지적 재산권과 특허의 신규개발 및 그로 인해 파생되는 제반 재산권의 관리를 바탕으로 운영의 합리성과 이익을 위하여 설립하게 되었으며, 신설법인명은 ‘주식회사 시나지적재산연구소’이다.”고 밝혔다.

“신설법인은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공격적으로 진입한 ㈜시나비전의 신규 추진 프로젝트의 기획, 독점권리 획득 및 블루오션 전략인 시나프로젝트를 통한 시장진입장벽 구축 및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은 비즈모델라인이 보유하고있는 1,000여건의 특허와 시나비전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를 이용한 라이센싱 수익창출, 특허분쟁 대비 및 분쟁을 통한 수익창출, 컨설팅 등을 통해 무형자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운영하며, 시나비전의 수익사업을 지원하고 영위하는 일을 전문으로 담당하게 될 것이다.”고 전하며,

“㈜시나비전이 현재 진행중인 수익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발전방향 모색 및 관련 특허 개발을 통한 시장선점 및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회사관계자는 “IBM의 경우 연간 20억 달러가 상회하는 특허로열티를 받고 있고, 미국 코드분할 다중접속 CDMA업체인 퀼컴도 연간 수조원의 로열티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시나비전도 특허개발에 따른 라이센싱을 통한 수익창출이 기대되어진다.”며, “재정경제부에서 무형자산유동화를 연구 중이고, 간접자산운용법, 자본시장통합법 등이 제정 및 제정준비 중으로 기존의 증권과 부동산 위주의 수익 및 투자자산의 범위가 현물이나 무형자산으로 확장되는 경향에 맞추어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고 기업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회사관계자는 "특허개발을 통해 특허로열티를 받게 될 것이고, 시나사업을 통해서도 수익창출을 하게 될 것이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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