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말레이시아전시회 금상 3점 등 19점 수상

서울--(뉴스와이어)--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제17회 국제발명ㆍ신기술 및 신제품전시회에서 우리나라가 금상 3점, 은상 6점, 동상 5점 등 총 19점의 수상작을 냈다.

금상 수상작은 최재호의 ‘누름에 의해 이동되는 작업대’, 임지선의 ‘아이젠이 구비된 목발’, 최영철의 ‘샤워드 헤드’ 등이다.

특히 이 가운데 최영철의 ‘샤워기헤드’는 금상과 함께 특별상도 동시에 수상했다. 또 은상에는 임서환의 ‘막대자가 부설된 각도기’, 양수영의 ‘인체의 정전기를 감지하여 정지하는 선풍기’, 최형락의 ‘스토핑 기능을 가진 핀셋’, 이문수의 ‘경첩’, 김영호의 ‘과일 포장구’, 최영펄의 ‘은폼 스킨 소프트너’ 등이 수상했다.

이 외 이란 총 35점, 스리랑카 2점, 대만 2점이 올해 전시회에 수상했다.

한편 말레이시아 전시회는 올해 17회째로 이란, 스리랑카, 대만 등 5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총 321점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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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발명진흥팀 신경호 계장 (02)3459-2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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