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해 10월 28일 용산으로 이전하여 새롭게 개관한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은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한「금속공예교실」을 운영한다.

금속공예교실은 우리의 우수한 전통 금속공예 문화를 배우고 실습해 보는교육 프로그램으로, 강의와 체험활동을 통해 전통금속공예에 대한 우수성을 인식하고 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강좌는 20세 이상의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6월 13일부터 한 달 동안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총 8회)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단, 재료비 는 수강생 부담)

참가접수는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http://www.museum.go.kr)의 교육마당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3일(화) 10시부터 30명 정원으로 접수순 마감한다.

ㅇ 교육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제 1실기실
ㅇ 신청방법 :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http://www.museum.go.kr/) → 교육마당 → 교육프로그램 → 성인프로그램 → 금속공예교실 → 신청


국립중앙박물관 개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하고, 유적·유물 등을 조사·연구하기 위하여 정부가 설립된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용산으로 이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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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교육홍보팀 이은미 02-2077-9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