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그룹웨어 ‘WorkDesk 2005’ 출시
한컴의 ‘WorkDesk 2005’는 지난 99년부터 시장에 출시되어 일반 기업, 대학교, 협회/단체 등 이미 200여개 이상의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존 제품‘WorkDesk’의 최신 버전으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도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넷스케이프, 모질라 등
1.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회사 내부는 물론 회사 외부 어디서에서나 인터넷에서 그룹웨어 주소(URL) 입력으로 (그룹웨어를)실행시킨 뒤 ID와 Password만 입력하면 사용 가능한 순수 웹기반 솔루션으로
2. 리눅스 서버에 설치할 수 있고 일반 사용자들이 리눅스 데스크 탑 PC 환경 에서도 사용 가능 하며,
3. “One Client-Multi Companies" 기능으로 1대의 서버에서 여러 회사 그룹웨어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제품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국어 외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지원하므로 동일한 그룹웨어 서버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어 글로벌 시대의 다양한 유저 계층이 만족할 수 있으며 해외 지사나 해외 계열사 등에서도 본사와 동일한 그룹웨어를 사용할 수 있어 업무 진행과 효율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한/글 워드프로세서를 전자결재 문서 편집기(에디터)로 탑재하여 한/글의 다양한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그룹웨어 상에서 문서작성 기능이 더욱 강화되었다.
그룹웨어 개발과 판매를 책임지고 있는 한컴 BI(Business Integration)사업본부 조광제 이사는 "'WorkDesk 2005’는 계열회사인 프라임산업, 삼안건설기술공사 등에 판매하여 이미 안정성 테스트를 끝낸 제품인데다 가격이 타 그룹웨어 대비 30%이상 저렴하다. “며 ”불황으로 총소유비용(Total Cost of Ownership)을 줄이고자 하는 중소기업이나 99년 이후 그룹웨어를 교체하지 않아 웹기반이면서 KMS(Knowledge Management System), EP(Enterprise Portal), EIP(Enterprise Information Portal)와 연동되는 최근 추세에 맞춘 그룹웨어로 교체하고 싶어 하는 기업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컴은 이번 ‘WorkDesk 2005’ 제품 출시에 맞춰 판매와 설치 등을 담당할 파트너를 모집하여 폭 넓은 판매망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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