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인벤션, 입점기업 대상 무료 상담 실시

서울--(뉴스와이어)--뛰어난 특허기술을 가지고도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바이인벤션의 전문화된 노하우를 전수하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바이인벤션은 지난 5월 1일부터 바이이벤션 입점기업을 상대로 특허기술 사업화 애로사항에 대한 무료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5개의 기업이 무료 상담 서비스를 신청하여, 4개의 기업이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고, 나머지 한 개 기업은 전문기관의 상담 지원을 받고 있다. 무료상담을 신청한 기업 모두 이번 서비스에 크게 만족했으며 특히, 2차 상담이 진행되고 있는 기업은 전문적인 상담에 따른 앞으로의 계획에 큰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

바이인벤션에 입점해있거나 입점을 신청한 기업이라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는 이번 상담은 신청한 내용에 따라 구체적으로 분야를 나누어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어 입점기업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무료 상담 서비스는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연중 수시로 실시될 뿐만 아니라 기업의 애로사항이 모두 해결될 때까지 지원이 계속되기 때문에 중소기업의 특허기술을 상용화하는데 큰 효과를 얻을 전망이다.

또한, 상담을 요청하면, 바이인벤션 유통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하여, 문제점을 파악,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서 특허 분야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상담 분야는 기술개발 및 운전·시설자금 유치방안, 국내외 기술이전 지원, 관련 기술전문가·기술지원기관의 정보제공, 유통판매 지원, 특허·법률·회계 상담 등 총 5개로 이루어져 있다.

무료상담을 신청한 기업은 우선, 1차 상담을 통해 지원을 받게 되며, 보다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바이인벤션과 연계하는 전문 기관에서의 체계적인 지원이 뒤따른다.

또한, 각 기업들은 지원그룹으로 참여하는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와 여유자원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수익사업의 아이템 발굴을 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도 기대할 수 있다.

무료 상담을 원하는 바이인벤션 입점업체와 지원그룹 컨소시엄 참가를 희망하는 전문 기업이나 기관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접수 기간은 연중 수시로 도움이 필요한 기업이나 도움을 주고 싶은 기업 모두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한국발명진흥회의 김용규 유통지원팀장은 “이번 무료 상담은 특허기술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찾아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한국발명진흥회가 적극적으로 상담 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잠자고 있는 특허기술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ipa.org

연락처

한국발명진흥회 유통지원팀 주임 조동찬 02-3459-2868
윈컴PR 이택근 과장 02) 508-7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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