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장관 이용섭)에서는 재난안전담당공무원의 역량을 높여 재난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중앙과 지방, 자치단체간 협조·지원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2006. 5. 25(목)~5. 26(금) 2일간 경북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중앙 및 시도, 시군구 소속 재난안전담당공무원 270여명이 함께하여 “재난안전관리 혁신 워크숍”을 갖는다.

워크숍의 주요내용을 보면 이번 워크숍은 2004.6.1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발효와 소방방재청 출범으로 변화된 재난안전 환경에 부응하는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재난상황발생시 유관기관 간 원활한 정보공유 등 수직·수평적 협조체제로 Safe-Korea 실현을 위한 것으로 “재난상황관리 및 효율적인 대응방안”, “달라진 재난관리 제도와 정책”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의와 함께 일문일답식 진행방법으로 토론의 효율성이 제고되도록 하였으며

또한 지방분권과 혁신시대에 접목할 수 있는 공직자의 역할에 대하여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이신 대구대학교 홍성률 교수의 강의와 재난안전공무원들이 재해사전 예방에 필요한 시설물 유지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내용에 대하여 금오공대 장기태 교수의 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의 식견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안전정책업무를 담당하는 중앙과 시·도 및 시·군·구 지방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난발생 상황관리 대응사례를 당시 업무처리 담당자로부터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듣고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도 허심탄회하게 발표토록 함으로써 재난안전업무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첨병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중요성을 인식케 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였고,

지난 ‘06.3.30 2006국가재난대응종합훈련 내용과 현장응급진료소 운영현황 등을 동영상을 통해 전달하는 한편, 산간·평야·해안·도시지역 등 지역특성이 감안된 지역안전관리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상호 정보교환도 함께하는 등 워크숍의 운영 및 진행방법도 혁신하였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안전기획팀 사무관 박우식 02-2100-3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