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 www.fujitsu.co.kr)는 증가하는 국내의 웹해킹 및 피싱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최대의 Web-application 취약점 DB를 보유한 Appscan을 국내에 도입했으며, 출시 2년 만에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한글화된 Appsca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Appscan한글제품은 GUI를 단순히 한글로 바꾼 솔루션이 아니라, 보고서는 물론, 국내 솔루션의 웹어플리케이션 취약점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KrCERT/CC)에서 발표하는 KCVE 취약점까지 Appscan의 룰로 반영하는 등, 취약점 DB또한 국내토종으로 Update한 진정으로 Localized된 솔루션이다. Watchfire사의 Appscan은 세계최초로 출시된 Web-Application Scanning tool로서 지난 10년간 세계 최대의 웹 취약점DB를 축적해 왔으며, 국내고객을 포함하여 전세계460개사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번 한글화 작업을 위해 한국후지쯔의 전담 엔지니어, 한국후지쯔의 총판사 ㈜아이레드, 그리고 Watchfire사의 한글작업TFT가 4개월의 작업 끝에 한글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4개월의 작업기간동안 한글화작업뿐만 아니라 국내 취약점 추가보강, SSO기능 추가, 사용자 ID/PW 비도 분석 기능을 추가하여 국내여건에 최적화된 한글지원 웹어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이라 하겠다. Appscan 한글판 출시로 국내의 기존고객들과 잠재고객들은 국내에서 발생하는 취약점 DB추가보강 및 Appscan 한글리포터로 예전보다 더 정확히 취약점 분석 및 예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후지쯔는 Appscan의 한글화제품 출시에 이어 국내 출시된 외산보안솔루션 사상 최초로 국정원 보안성 검토 심사도 신청중에 있다. 한글화된 Appscan이 국정원 보안성 검사인증도 획득하게 되면 그 동안 도입을 주저했던 공공분야 고객들도 적극적으로 도입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Watchfire사도 한국시장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국정원 보안성 검사 신청에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한국후지쯔의 성공적인 Appscan사업에 힘입어 후지쯔 본사도 Watchfire사와 계약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등 지난 2년간 신규사업으로 추진해온 보안사업은 이제 후지쯔 본사를 비롯해 기타 후지쯔 거점에까지 소개되고 있다. 한국후지쯔는 Appscan을 시작으로 앞으로 Compliance와 Risk관리 등 차별화된 보안솔루션을 국내에 도입하고 보안전문가를 보강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안사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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