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한 시나사업을 진행해 나가고 있는 시나비전(구, 젠네트웍스 대표 박동명, www.sinavision.com)은 구체적인 수익모델 창출을 위해 원업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우)를 계열회사로 추가하였다.

“ ‘한발 앞서 나간다’는 뜻의 원업(one-up)을 회사 이름으로 직접 지는 원업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상우(시나비전 이사)는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패션 사업을 접목시키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윈윈 아이템이다.” 고 밝혔다.

또한, 회사 관계자는 “잘 알려진 대로 사업마다 대박을 내는 연예계 ‘황금의 손’ 이상우 대표는 장나라, 휘성, 한가인 등을 발굴했으며, 커피숍, 어린이 놀이방 정글짐, 프랭키B를 통해 사업 기반을 다지고, 지난 3월 시나비전에 연예인으로서가 아닌 임원 및 경영진으로서 합류하였다.” 고 밝히며,

“제니퍼 로페즈, 브리트니 스피어스, 맥 라이언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입는 청바지 브랜드로 유명한 프랭키B의 경우 국내 판권을 가지고 있던 사업자에게서 인수해 국내에서 보아, 바다, 이효리를 내세운 스타마케팅으로 성공을 거둔바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IT솔루션을 접목한 프로모션 툴을 만들어 놓은 뒤 킬러 콘텐츠를 끌어들여 여기에 의류, 액세서리 등의 패션을 접목시킴으로써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하며,

회사 관계자는 “ 시나비전이 진행중인 블루오션 전략인 시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이번 투자를 통하여 제 3의 혁명의 기반을 다져나가는 면모를 갖춰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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