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 전문회사인 삼성네트웍스(www.samsungnetworks.co.kr, 사장 박양규)는 글로벌 CDN 사업자인 미국 아카마이社와 공동으로 25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털 호텔 쥬피터룸에서 NHN㈜, 넥슨, iMBC 등 40여 개 인터넷 기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 인터넷 기업의 해외진출 방안"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디지털컨텐츠 업계의 화두인 "미주와 유럽 시장 진출"을 주제로 지역별 시장동향 및 진출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삼성네트웍스의 글로벌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서비스를 활용하여 미주와 유럽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주요 인터넷기업의 사례발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제일 먼저 미국 아카마이社의 라비 마이라(Ravi Maira) 마케팅 이사의 'Media & Entertainment and Global Expansion Online'을 시작으로, 삼성네트웍스의 '글로벌 웹사이트 구축 전략', NHN(주)의 '미주 시장 진출을 위한 제언', ㈜위젯의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퍼블리싱 사례' 등이 발표되어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삼성네트웍스 솔루션사업부 박중현 상무는 개회사를 통해 "이제는 디지털한류, 글로벌한류가 시작되고 있다"며 "삼성네트웍스가 제공하는 글로벌 CDN 서비스는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로 디지털 컨텐츠 산업의 해외진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네트웍스는 미국 아카마이(Akamai)社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2004년 국내최초로 글로벌 CDN 서비스를 출시하였으며 고객사의 디지털 컨텐츠를 전세계 70여 개국의 1,000개 네트워크, 15,000대의 서버를 통해 고속 전송하는 최고의 품질과 성능을 가진 검증된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 글로벌 CDN (Contents Delivery Network) 서비스란?

웹사이트의 컨텐츠를 지역별로 분산된 CDN 사업자의 캐쉬서버에 미리 저장하여 접속을 요청한 이용자와 가장 근접한 곳에 있는 서버가 응답하도록 함으로써 웹사이트 접속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서비스이다.

접속 트래픽의 증가, 특정 서버 장애 시에도 수많은 캐쉬서버를 통해 빠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웹서버를 해외에 두지 않고도 단기간 내에 글로벌한 웹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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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 경영지원실 기획홍보팀 김윤석 대리 070-7015-6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