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식전문기업 CJ 푸드빌(외식 총괄 대표이사: 정진구)이 스카이락의 10주년과 고객 만족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씨가 이끄는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오는 11월 19일 저녁 8시 서울 일원동 세라믹 팔레스홀에서 CJ 푸드빌 음악회를 개최한다.
총 400명의 고객을 초청하는 이번 공연의 관람은 빕스(www.ivips.co.kr),스카이락(www.skylark.co.kr),한쿡(www.hancook.co.kr)에서 오는 11일 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하여 1인 2매의 티켓을 증정한다.
또한,CJ 푸드빌은 스위트리가 후원하고 있는 노원 나눔의집 청소년 40명을 초청하여 좌석 10% 나눔 운동을 벌이며, 빕스,스카이락,한쿡,델쿠치나의 사이버 모니터 요원 100여명도 초청한다.

금난새의 탁월한 기획력과 젊은 연주자들의 의욕적이고 학구적인 오케스트라 활동이 좋은 조화를 이루며,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벤처 오케스트라'라는 모토 아래, 깊이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무대를 찾아 연평균 8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02년에는 문화를 사랑하는 기업 CJ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2003년 베토벤 전곡 연주회'를 서울,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육×해×공 3군 사관학교에서의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CJ 푸드빌 마케팅팀 이욱재님은 “지난 10년을 고객들이 있었기에 CJ 푸드빌이 국내 최고의 외식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으며, 그 동안 함께해온 고객들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고객 참여 경영의 중요성과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 하였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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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팀 양원일 2105-5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