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청장 : 김용덕)은 오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동안 천안상록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한국관세사회 임원 및 각 지역 지부장 31명을 초청하여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관세행정 혁신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은 관세청 및 본부세관 사무관 이상 간부급 24명과 한국관세사회 임원 등 31명 총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ㅇ 인터넷 통관시스템 및 대고객서비스 제고방안
- 관세사법 개정 등 관세사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 물류전문기업 육성 추진에 따른 대책
ㅇ 자율심사제도 보완 등 관세행정제도 혁신방안
- 자율심사대상업체 기준 완화 및 가산세 면세 규정 신설 등

관세행정 제도개선 전반에 관한 토론과 상호 정보교류를 통한 상호간 이해와 신뢰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관세청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정부추진시책인 물류전문기업육성 추진현황 및 전자정부 구축 추진현황의 소개와 아울러 부패방지위원회의 부패방지특강(최철호 과장)도 실시한다.

관세청에서는 이번 워크샵 기간중 토의된 내용에 대하여 관세행정개선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공보담당관실 (042)481-76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