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소니코리아(대표:이명우, www.sony.co.kr)는 고급 가죽 다이어리 같은 디자인의 바이오(VAIO) 노트북 시리즈인 VAIO VGN-T17LP/S, VGN-T16LP/S 등 2종과, VGN-T17LP/T 1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바이오 T시리즈는 잦은 외부활동 속에서도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비즈니스맨을 고려한 고급 가죽 다이어리 같은 외관과, 광디스크 드라이브를 탑재하고도 1.38kg의 초경량으로 디자인된 최적의 모바일 노트북이다. 메탈릭한 실버 컬러와 레드와인을 떠올리게 하는 버건디 컬러와 2종으로 두께25mm 의 슬림한 바디에 세련되고 매력적인 스타일로 만들어졌다.

세계 최장인 8시간에 이르는 탁월한 기본 배터리는 DVD영화감상 등 자유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실현한다.

인텔? 팬티엄? M 프로세서 ULV 733과 인텔? 855GME 칩셋, 데이터의 고속전송이 가능한 듀얼 방식의 IEEE802.11b/g 무선랜을 채택하여 무선 랜 스위치를 On으로 바꾸기만 하면 어디서나 편리하게 모바일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사용자의 엔터테인먼트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AV 기능들도 돋보인다.

DVD를 즐기고 싶다면, DVD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단 한번의 버튼 작동으로 쉽게 세팅을 할 수 있고 화면 밝기는 물론 생생한 서라운드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높은 명암대비와 풍부한 색감재현으로 생생하고 밝은 이미지를 제공하는 클리어 브라이트 LCD(Clear Bright LCD)의 10.6인치 와이드 화면을 탑재해 극장과 같은 고화질 영상을 구현한다. 돌비 버추얼 스피커와 돌비 헤드폰 기술이 5.1 서라운드 사운드를 생생하게 재생하고 돌비 프로 로직 II가 원음을 그대로 재생해 언제 어디서나 현장감 있는 DVD 영화를 즐길 수 있다.

VAIO T의 제품 외관을 이용한 기능들도 눈에 띈다. 노트북을 닫아놓은 상태로 MP3 플레이어로 활용이 가능하다. 제품 앞부분에 위치한 볼륨과 음향효과 선택을 위한 뮤트 On/Off 버튼을 통해 사용자가 미리 세팅한 음향효과로 음악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여행이나 이동할 때도 노트북과 별도로 굳이 MP3플레이어를 가져갈 필요가 없다.

상위 모델인 T17의 경우DVD±RW 드라이브를 탑재해 나만의 DVD를 만들 수도 있다. 소니의 Click to DVD 소프트웨어의 ‘DVD 만들기’ 버튼만 누르면 나만의 DVD가 만들어진다. Click to DVD는 핸디캠(DV/MICROMV), 사이버샷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이나 메모리스틱에 저장된 이미지와 동영상을 클릭 한번으로 DVD 타이틀 제작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바이오 T에는 Sonic Stage 2.1, VAIO Zone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소프트웨어들로 동영상, 음악, 사진 등을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VGN-T17LP/T(버건디 컬러)는 11월 10일부터 소니코리아 직영 판매처인 소니 스타일 코엑스, 소니윙즈 압구정, 명동점, 부산점,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 및 고객 콜센터에서 200대 한정판매 될 예정이며, VGN-T17LP/S는 오는 12일, VGN-T16LP/S는 19일 소니코리아 직영 판매처 및 VAIO 공식 대리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VGN-T17LP의 가격은 289만9천원, VGN-T16LP 가격은 259만 9천원.

웹사이트: http://www.so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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