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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9 10:33
서울--(뉴스와이어)--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 개발 및 산업화를 지원하게 될『Marine-Bio 산업화지원센터』가 박관용 전 국회의장, 허남식 부산시장, 산업자원부 오영호 차관보, 부산시 내외 생물산업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04. 11. 8(월) 오후 1시 부산 신라대학교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금번에 개관행사를 갖는『Marine-Bio 산업화지원센터』는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158억원(‘02년~’07년, 국비 50억원, 지방비 15억원, 민자 93억원)을 투자하여 추진 중에 있는 사업으로서, 지하1층·지상4층의 연면적 1,487평에 시험생산실, 공동연구·실험실, 벤처입주실 등으로 구성되어, 센터 내에 고가의 공동연구기자재·시험생산설비 등이 설치 되었다.

동 센터의 개관을 계기로 기업체를 위한 공동시험생산장비구축·벤처창업·연구개발·교육훈련 등 해양생물산업육성을 위한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나아감으로써, 부산지역의 해양생물산업 육성기반을 제공하여 산업 고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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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화학산업과 주무관 김은하 02-2110-5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