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05년도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 2005년 11월1일 현재 울산의 총조사 인구는 104만9177명(외국인 포함)으로 지난 2000년(101만4,428)보다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성별로는 남자 54만1411명(51.6%), 여자 50만7766명(48.4)으로 남자가 3만3645명이 많으며 2000년 대비 남자는 3.7%, 여자는 3.1% 증가했다.
구 군별로는 남구가 전체인구의 32.3%(33만8040명)으로 가장 많으며 중구(21.6%), 동구(16.9%), 울주군(15.7%), 북구(13.5%) 등의 순을 보였다.
동읍면(58개)별로는 동지역 88만3812명(84.2%), 읍지역 10만4188명(9.9%), 면지역 6만1177명(5.9%)이며 2000년 대비 동지역 3.6%, 읍지역 123.8%, 늘어난 반면 면지역은 46.5% 감소했다.
인구밀도는 ㎢당 992명으로 2000년 960명보다 32명 높아졌다.
구군중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중구(6,111명/㎢), 가장 낮은 곳은 울주군(219명/㎢)이다.
연령별로는 0-14세 23만1322명(22.0%), 15-64세 75만7763명(72.2%), 65세 이상 55만849명(5.3%)이며 2000년 대비 0-14세는 8.6% 감소한 반면 15-64세 5.5%, 65세 이상 36.7% 증가 고령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외국인 제외)
혼인상태(15세 이상)는 미혼 23만2570명(22.2%), 51만1053명(48.7%), 사별 4만6293명(4.4%), 이혼 2만3691명(2.4%)이며 2000년 대비 미혼 8.8%, 유배우 4.3%, 사별 12.7%, 이혼 64.2% 각각 늘어났다.
북한에 이산 가족이 있는 인구는 5580명으로 울산 전체인구의 0.5%이며 가족 관계별로는 부모(422명), 자녀(59명), 배우자(44명), 형제자매(553명), 기타 친인척(4502명)으로 나타났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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