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해의 제설대책본부 상황실운영은 강설 초기의 중점제설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강설경보 및 화상전송 시스템을 강화, 인천, 문산 지역에 설치하여 조기경보 체계를 강화하고, 시내일원의 제설상황을 동시에 판단 할 수 있게 서울경찰청의 교통관제CCTV(192개소)를 활용하게 된다. 지난 3월 4일 폭설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여 금년에는 장비보강 및 현대화를 통하여 작업역량을 강화시켰고, 제설차량에 GPS 시범도입(시설관리공단 보유차량 102대)으로 제설상황 파악능력을 증대시켰으며, 한강고수부지에 작업기지를 2개소 신설하여 신속한 출동체계를 갖추었다. 시민 제설참여 의무화 관련법이 현재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긍정적으로 심의되고 있습니다.

법제정 이전에 시민 여러분께서는 내 집앞과 점포앞 눈은 스스로 치우는 건전한 시민의식 발휘를 당부 합니다.

중점 추진방향
○ 제설장비 보강 및 현대화를 통한 제설작업 역량 강화
- 제설차량 등 핵심 제설장비 보강 42대(313대→355대)
- 10년 이상 노후 제설차량 현대화 10대
○ 제설작업 사전 준비 철저
- 염화칼슘, 제설재보관함 등 제설자재 적기 확보
- 제설대책 준비상황 사전 점검·평가·보완
○ 신속한 초동제설체계 유지
- 강설예측시스템, CCTV 화상정보, 제설모니터요원 활용
- 제설정보시스템, 문자전송시스템을 활용 신속한 상황전파 및 관리
- 출동시간 단축을 위한 작업거점 분산 및 추가 설치
○ 폭설에 대비한 제설체계 확립
- 군부대 및 민간 장비·인력 동원체계 구축
- 지하철 및 버스 연장운행, 예비차량 총동원 등 교통대책 마련
○ 시민과 함께하는 제설운동 전개
- 내집 앞, 내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 대대적 전개
- 건축물소유자 등의 제설책임 의무화 추진
○ 제설대책 개선방안 지속 추진
- 제설차량관제시스템 구축을 통한 제설상황 파악능력 강화
- 지역여건에 맞는 소형장비 확충 등 이면도로에 대한 제설체계 강화
- 친환경적 비염화물계 제설재 지속살포 등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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