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권오남(權五南) 서울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는 ‘2004 베를린 브뤼셀 테크노마트’(기술교류 및 무역상담회)를 벨기에 브뤼셀(11월 9일)과 독일 베를린(11월 11일)에서 각각 개최하기 위해 국내 참가업체 12개 사로 구성된 기술교류단과 함께 11월 8일 출국했다.

2004 베를린 브뤼셀 테크노마트는 서울산업진흥재단이 유망 중소.벤처기업에게 선진 해외 기술과의 교류 및 상호 기술협력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울시의 지원으로 개최하는 사업이다.

※ 서울산업진흥재단(SIPRO)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서울벤처타운, 서울패션디자인센터, 서울신기술창업센터, 서울외국인종합지원센터, 창동 중소기업제품전시장 등의 운영을 통하여 중소, 벤처기업을 종합 지원하는 서울특별시 출연기관이다.(SIPRO= Seoul Industry Promotion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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