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6년 1/4분기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동향

1. 기관투자가별 투자동향

2006년 3월말 현재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잔액(시가기준)은 411.4억달러로 전년말(375.3억달러)에 비해 9.6%(36.1억달러) 증가

* 외국환거래법상 기관투자가는 외국환은행, 증권사,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이며,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는 1999년 4월 이후 자유화

투자잔액 증가율은 자산운용사가 37.1%(21.6억달러)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외국환은행 12.7%(12.6억달러), 보험사 1.4%(2.8억달러)의 순이며, 증권사는 3.4%(△0.9억달러)의 감소율을 보임

이에 따라 투자잔액 비중이 자산운용사(2005말 15.5%→2006.3말 19.4%)와 외국환은행(26.3%→27.1%)은 높아졌고, 보험사(51.4%→47.5%)와 증권사(6.8%→6.0%)의 비중은 그만큼 낮아짐

2. 외화증권별 투자동향

2006년 3월말 현재 기관투자가가 보유하고 있는 외화증권을 종류별로 보면 채권이 181.3억달러(44.1%)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Korean Paper* 159.1억달러(38.7%), 주식 71.0억달러(17.3%)의 순임

* 거주자가 외국에서 발행하는 외화표시증권(CB, DR, BW, CD, 국제수익증권 등) 및 비거주자가 거주자 발행 외화표시증권을 기초로 발행하는 증권 등

특히 주식의 경우 자산운용사가 해외투자상품의 판촉을 강화하고 개인 등의 portfolio 다양화 수요도 늘어남에 따라 주식형 해외펀드 투자를 중심으로 1/4분기중 20.4억달러(전년말대비 40.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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