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경상북도에서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경상북도의 역사와 문화, 자연관광자원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대외적으로 경북의 브랜드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슬로건을 공모한다. 이와 병행하여 일반인들에 친근감 있고 다방면 응용이 가능한 엠블렘, 심벌마크, 캐릭터를 개발하여 경북관광의 브랜드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슬로건 공모는 전국의 관광전문사이트와 도·시군홈페이지, 지역 대학 등을 통하여 현상 공모하며, 접수는 경상북도 관광전문사이트인 경북나드리(www.gbtour.net) 와 우편(대구광역시 북구 연암로 60, 경북도청 관광진흥과), 펙스 (053,950-3339) 등의 방법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관광진흥과(053,950-2340,3417)와 시군 관광업무 담당부서에 문의 하면 된다.
공모 우수작품은 심사위원회를 거쳐 7월중에 경상북도홈페이지(www.gb.go.kr) 알림마당과 경북나드리(www.gbtour.net)를 통하여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작(1점)은 100만원, 우수작(1점)은 50만원, 가작(2점)은 각 3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2007 경북방문의 해 사업은 정부가 한국방문의 해 사업의 성과를 지역관광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하여 추진하는 지역방문의 해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도가 신청하여 타시도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2007년을 경북방문의 해로 지정받은 바 있다.
따라서 이번 방문의 해를 경북관광의 국제경쟁력 제고와 재도약을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고 제반 관광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한 손님맞이 준비와 함께 하반기부터는 국내외에 본격 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관광진흥과 과장 곽진욱 053-950-2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