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MP3, 유료 온라인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 부분 1위
리서치 전문기관 메트릭스의 분야별 집계 결과에 의하면 맥스MP3는 지난 한 주간(5월 22일~28일) 국내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유료 온라인 스트리밍 음악 사이트로 일평균 방문자 수와 한 주간의 방문자 수 모두에서 1위를 하며 2관왕의 영예를 누렸다.
온라인 음악 유료화를 최초로 실시하는 등 합법계약을 통해 음원 서비스가 이뤄 질 수 있도록 앞장섰던 선두 기업이었기 때문에 그 의의가 더 크다는 평가다.
웹기획운영본부 이용석 본부장은 “맥스MP3는 타 음악 사이트에 비해 사이트 방문자들의 체류시간도 길어 단순히 음악만을 듣기 위해 방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음악 관련 정보도 함께 얻어가는 방문자들이 많은 것으로 생각 된다”며 “네티즌들에게 ‘뜰까 이 앨범’, ‘기획취재’ 등 많은 볼거리와 음악 관련 정보를 제공했던 점이 방문자 급증에 한 몫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온라인 음악 사이트로는 유일하게 ‘뜰까 이 앨범’이라는 코너를 운영, 가수들에게는 앨범 발매 전 자신의 음악을 테스트 받을 수 있고 또 네티즌들에게는 가수의 노래를 직접 평가 할 수 있는 장으로 신화, 별, 버즈, 거미 등이 이 코너를 통해 자신의 앨범을 평가 받기도 했었다.
또한 매주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로 꾸며지는 기획취재는 네티즌들에게 색다른 음악 정보를 제공한다는 면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코너이기도 하다.
음악 부분 종합 순위에서는 ▲1위. 소리바다 ▲2위. 맥스MP3 ▲3위. 벅스뮤직 ▲4위. 멜론 순으로 소리바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불법 P2P서비스로 규정돼 서비스 자체가 중단됐던 소리바다는 음제협과의 합의 후 지난 3월 1일 서비스 중지 4개월 만에 ‘소리바다5'를 선보이며 현재 무료로 음원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P2P사이트의 유료모델 전에 음원을 공짜로 다운로드 받으려는 네티즌들이 몰리면서 소리바다의 서비스 재개 후 방문자 수가 급증했지만 지난 25일 음악저작권 3단체들이 전면 유료화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대응 하겠다는 내용의 발표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어 유료 모델로 전환되는 오는 6월 이후에는 순위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한편 SG워너비, 하석진, 씨야, 버즈 등의 출연 확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맥스MP3의 CF는 6월과 7월 두 달에 걸쳐 케이블과 지상파 방송을 통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웹2.0 시대에 맞춘 UCC(user created contents / 사용자가 직접 제작하는 콘텐츠) 기반 서비스로 보다 더 다양하고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온라인 음악 사이트로서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axmp3.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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