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31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이란과의 대화 개시 및 OPEC의 현 생산쿼터 유지 소식 등에 힘입어 하락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74/B 하락한 $71.29/B에,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65/B 하락한 $70.40/B에 거래가 종료됨

Dubai 현물 유가는 전일대비 $0.10/B 하락한 $65.27/B에 가격이 형성됨

미 국무장관 Condoleezza Rice는 미국이 이란 핵사태와 관련하여 이란과의 대화에 참여할 것이라고 지난 화요일 발언

그는 이란이 핵무기 계획을 단념한다면 폭넓은 경제협력을 제공하겠다고 발언함

또한 그는 이란에게는 에너지 용도의 원자력을 보유할 권리가 있다고 언급함

그러나 그는 미국이 군사적 행동을 포함한 모든 가능한 수단을 여전히 지니고 있고 이란과의 외교적 활동 재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함

OPEC은 6.1일(목)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총회를 여는데 이때 현 생산쿼터(2,800만 b/d) 유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임

로이터 사전조사에 따르면, 지난주(5.26일 기준) 미 휘발유 재고는 110만 배럴 증가한 것으로 전망됨

※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재고 발표는 지난 월요일이 공휴일(Memorial Day)이였던 관계로 하루 늦은 금요일 발표 예정



웹사이트: http://www.petronet.co.kr

연락처

한국석유공사 홍보실 031)380-2151,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