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현충일 교통종합대책 마련
대전시는 현충일(6월 6일) 당일 유족과 참배객이 74,000명과 10,600여대의 차량이 대전현충원을 방문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 추념식 : 6. 6(화). 09:55~10:30, 현충문앞 광장, 유족 등 3,000여명 참석
현충원 내부 주차장(8,600면)이 부족할 것에 대비하여 현충원 인근에 임시주차장 4개소 4,400면을 확보하여 유가족과 참배객들에게 제공하고, 월드컵경기장(1,280), 노은농수산시장(1,260), 한밭대학교(1,500), 삽재고개(360) 임시주차장 3개소에서 현충원까지 무료로 셔틀버스 28대를 운행할 계획임(삽재고개는 현충원과 인접하여 제외).
-셔틀버스 승하차장 : 월드컵경기장(18대), 노은농수산시장(6대), 한밭대(4대)
-운행시간 : 05:00~15:00(10시간) / 5~10분 간격으로 운행
아울러, 장대3가에서 현충원 3가까지 3㎞ 구간은 버스전용차로(가변차로)로 운영하여 셔틀버스, 시내버스 등을 우선 통행시키므로써, 참배객들의 교통편의를 도모하고, 임시주차장과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지방보훈청은 외지에서 철도나 고속버스·시외버스를 이용하는 참배객들을 위해, 역·터미널에서 현충원까지 무료 셔틀버스 30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셔틀버스 기점지 : 대전역(22대), 서대전역(3대), 고속버스TM(4대), ·서부시외버스TM(1대)
-운행시간 : 기점지→현충원(07:40~09:10), 현충원→기점지(13:00~14:00)
-시내버스 증편운행
국립 대전현충원 앞(한밭대입구 3가)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를 129회 증편(13대 증차) 운행하는 한편,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게는 무임승차 편의를 제공하게 됨.
- 시내버스 노선(배차간격) : 103번(11분), 115번(11분), 117번(16분), 133번(16분), 161번(180분)
현충원내 차량진입 허용해 유가족 및 참배객의 편의를 위해 원내로 차량진입을 허용하고, 원내도로에 대한 「차량일방통행제」를 적용하여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다.
- 원내 주차공간 : 총 8,600면(주차장·미안장묘역 4,150, 도로편측 4,450)
현충원 통과차량 우회도로는 현충일 당일 현충원 앞 도로(국도 32호선)를 이용하여 「시내→공주·동학사」 또는 「동학사·공주→시내」로 가는 차량은 국도 1호선이나, 진잠로·계백로로 우회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효율적인 교통대책 추진을 위해 시에서는 현충일 당일 4개반(90명)의『교통대책반」을 가동해 현충원내부, 임시주차장, 국도32호선 등에서 교통안내를 실시하고, 셔틀버스에도 1명씩 탑승하여 유가족의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현충원 접근도로와 고속도로IC, 임시주차장 등에 각종 교통안내물(플래카드, 입간판 등)을 설치하는 한편, 대전시 인근 고속도로·국도 및 시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50개의 VMS(가변 문자전광판)와 시내버스 전광판을 활용하여 현충일 관련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대전시는 현충원을 방문하는 참배객은 현충원 내부 및 접근로의 교통이 혼잡이 예상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에는 임시주차장에 주차한 후 셔틀버스로 현충원까지 이동해 주시길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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