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5. 11. 14일부터 11. 25일까지 전국 70개 신활력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자치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05년도 사업추진 성과와 ’06년도 사업 추진방식의 개선 등 신활력사업의 성공적 추진 도모를 목적으로 5개 부문 15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평가결과 ▲최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장수군, 진안군 ▲유공자 공무원 대통령표창은 장수군 박인호, 민간인 전북대학교 김영정교수 ▲유공자 국무총리표창은 진안군 최미연 ▲행자부장관표창은 전북도 최주태, 남원시 안순엽, 고창군 이경복, 부안군 이조병 등이 표창을 받게 되었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장수군은 장수한우의 브랜드를 부각시키기 위해 민간전문가를 사업추진단장으로 영입하고 축산관련 전문가 5명의 자문그룹을 구성하고 유전자 뱅크 및 생산이력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장수한우의 우수혈통을 유지하고 조사료생산 확대 및 맞춤퇴비 공급으로 지역순환농업 정착을 위해 체계적으로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 및 유공자로 선정되어 대통령표창을 받게 되었다.
진안군은 타 지역 사업계획과 차별화된 “생태건강산촌만들기 지역마케팅전략”을 바탕으로 지역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통합하기 위하여 첫째 “진안알리기”, 둘째 “인재 만들기”, 셋째 “경제 살리기”로 3대 전략을 수립하여 홍삼·한방산업의 브랜드가치 확보와 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통합 지역마케팅 전략 사업에 내실을 기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관 대통령표창과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되었다.
한편 신활력사업은 근대화·산업화·도시화 과정에서 소외된 낙후지역을 선정하여 특별 지원함으로써, 생동감 넘치는 활력 지역으로 변모시켜 전국이 개성 있게 골고루 잘사는 균형 발전사회의 실현을 위해 매년(3년간-전국 70개시군) 20~3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05. 6월부터 본격 추진되고 있으며, 전북도는 ’05년도 추진실적 평가결과 9개 신활력 시군중 5개 시군이 우수사업으로 평가되어 장수군, 진안군은 각 6억원, 남원시, 부안군은 각 4억원, 고창군 2.5억원 등 총 22.5억원을 ‘05년말에 재정 인센트브로 지원 받은바 있다.(전국 총94.5억원중 24% 해당)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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