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에서 가을의 정취 느낀다
현재 서울 도심 한복판 고궁에는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단풍이 짙게 물들어 있으며, 관람로를 포함하여 주변에는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낙엽이 아름답게 깔려있어 멀리 산으로 단풍구경을 갈수 없는 가족·연인들이 함께 고궁을 거닐며 가을의 정취와 우리 문화재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도심 속에 있으면서도 숲이 잘 보전되어 있는 고궁은 만추의 정취를 감상 할 수 있는 낭만적인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우리의 전통건축과 전통조경 등 문화재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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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능활용과 담당자 조운연 042-481-4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