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비전, 새로운 개념의 테마문화 행사를 통한 매출 및 수익 기대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7만석규모의 잠실주경기장에서 잠실벌을 뜨겁게 달굴 SSTF는 일본, 중국은 물론, 홍콩 대만 태국 등에서 한류열풍을 일으키며 200만명의 팬들을 확보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강타 블랙비트, 천상지희, THE-TRAX가 참여한다.
이들 가수 및 그룹들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는 한편 국내 최고의 아이돌 스타를 넘어 아시아 스타로서의 위상을 확인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SSTF는 엔이알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간에 진행하던 공연기획에 당사가 다양한 개념의 이벤트, 행사, 전시를 겸한 참여형 테마를 결합한 형태로써 이번 행사를 통해 생성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는 특허를 통하여 경쟁자들의 진입을 차단하며, 당사가 추구하는 시나사업의 일환인 블루오션전략으로 독보적인 수익모델을 창출할 것이다.
SSTF는 시나비전이 2006년 새롭게 출범한 연예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시작으로 기획된 행사로 다양한 컨셉이 반영된 대형 행사인 점을 감안하면 국내의 단일 행사로는 큰 규모의 매출과 수익을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2차, 3차로 이어지는 신개념의 콘서트를 기획함으로써 지속적인 매출과 수익을 창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로 생성된 킬러컨텐츠는 시나비전과 제휴사들이 IT제품군과 함께 소비자에게 공급하게 될 것이며, IT와 문화 컨텐츠가 결합된 환타지 세계의 지평을 열어나가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공연 시작 전 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관을 설치하는 등의 획기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한 팬들의 자발적 참여형 행사로 기존의 단순한 공연에서 탈피한 신개념 프로젝트이며, IT와 엔터테인먼트가 융합된 다양한 테마와 전시 및 이벤트로 구성되어 팬들과 가수가 함께 하고, 기업과 N세대 고객이 만들어가는 공연과 이벤트가 결합한 행사가 될 것이다.
공연기간 내내 개방될 잠실 주경기장에는 참여 가수별 전시관이 마련되어 그동안 발매된 앨범과 뮤직비디오 세트 등이 전시될 예정으로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전시관에 방문해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디지털 N세대에 부합하는 컨버전스 단말기와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하는 기업들이 참여하여 이벤트와 공연의 즐거움과 함께 IT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기 때문에 행사장을 찾은 팬들은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N세대의 구체적 체험으로 공연장 주변 부스에서는 핸드폰, 디지털카메라, MP3, PMP, PSP 등의 디지털 기기와 통신관련 서비스가 시현되어 디지털 세대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디지털 체험 전시관을 운영해 IT전시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중 도네이션 인터넷 생방송을 통한 대형스크린 문자 및 영상 보내기 대회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콘서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번 콘서트장 디스플레이는 '시나비전과 함께하는 푸른바다'(가제)를 주제로 이에 맞는 무대와 마술사 헤라리의 일루젼 마술(사람의 착시현상을 이용하여 놀라게 해주는 마술)을 접목한 순간이동 등의 무대는 IT의 기술과 엔터테인먼트가 융합된 것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큰 별임을 상징하는 연출로 구성되어져 환타스틱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여름에 열리는 공연인 만큼 무대 앞에는 바다를 연상하는 대규모 수족관의 물을 활용한 다양한 연출이 시도될 예정이어서 공연을 관람하는 팬들은 여분의 옷을 준비하는 센스가 필요하겠다.
팬들과 가수가 함께할 이번 콘서트에는 국내팬 12만여명과 다수의 해외팬들의 참여가 예상되는 국내 최대 규모가 될 페스티벌로 10대와 20대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고 우리나라가 아시아 대중 문화의 중심으로 우뚝 설 기회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블루오션 전략인 시나사업의 초석이 될 이번 행사는 3일간의 공연 티켓 판매, IT상품 판매, 이벤트 및 협찬, 향후 IT유통망을 통한 부가 판매수익 등을 통해 막대한 수익을 창출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콘서트의 티켓은 온라인 실시간 예매사이트인 티켓링크를 통해 6월 초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inavis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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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비전 김보경 02-3480-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