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미디어, Triax사로 연간 150,000대 공급계약 체결
이번에 공급 계약을 맺은 덴마크 TRIAX A/S사는 Triax Group의 자회사로서 덴마크 Hornsyld에 본사가 있고 덴마크, 네덜란드, 두바이에 각각 해외법인과 35개국 이상 영업망을 보유한 기업으로 최근 유럽의 대표적인 리테일 사업자인 독일 Hirschmann까지 인수하여 유럽지역에서는 최대 규모로 유통과 판매망을 확대해 가는 방송장비 유통사이다.
현재 독일 퀄른 ANGA 전시회에 참가중인 가온미디어 임화섭 사장은 “최근 유럽 지역에서 MHP, HD, PVR 등 고부가 제품군에 대한 수요가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전 세계 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CAS 제품을 포함해 고부가 제품 공급으로 인해 유럽지역 매출이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임사장은 “또한 가온미디어는 방송사업자 시장 선점을 위한 국내 최다 CAS(수신제한시스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고 디지털 컨버전스 복합 제품 개발을 위한 핵심 경쟁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형 방송사업자 시장을 공략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수익성과 성장성에 있어 가장 크게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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