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중소기업은 현재까지 62개 회사로 172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6월 13일까지 계속 온라인상으로 참여기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신청마감일 현재 18세이상 35세이하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서울시민이다.
제외대상 : 실업급여 및 연금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전업농민이나 그 배우자
예외적 참여대상 : 휴학생이나 방송통신대학·야간대학 재학생, 6월이상 무급휴직자, 최근 3개월간의 월평균 연금 또는 실업급여 수령액이 가구별 최저생계비 이하인 자나 그 배우자 (단, 실업급여 수급자 본인은 수령액에 관계없이 참여제외)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1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근무기간은 단계(3개월)별로 구분하여 최장 3단계(9개월)까지 근무 가능하며 단계간 1주 내외의 기간은 취업 노력기간으로 휴무하게 된다.
보수는 맡게되는 업무의 난이도에 따라 1일 28천원 ~ 32천원의 임금을 월급형태로 지급받게 되고 교통비등 수당으로 1일 5천원을 추가로 받게 되며, 4대보험 혜택과 개근하였을 경우 주·월 유급수당을 보수에 가산하여 지급받게 된다. 임금과 주·월 유급수당은 서울시에서 구청을 통하여 본인 은행계좌로 일괄 지급되고, 교통비등 수당 1일 5천원은 회사에서 본인에게 직접 지급한다.
신청방법은「서울특별시 취업정보센터」온라인사이트(//job.seoul.go.kr) 에서 각 회사별 구인공고를 보고 희망하는 회사에 온라인상으로 신청서를 작성하여 6월 18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선발은 각 회사별로 서류심사 또는 면접 후 합격자를 구청에 통보하며, 구청의 자격요건 재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6월 28일(수) 13:00에 온라인상으로 발표한다.
이 사업은 기존 중소기업 공공근로인력 지원사업을 보완 개선한 사업으로 특이 사항은 공공근로인력이라는 용어를 산업서포터즈로 변경하여 거부감을 없애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임금 등 비용을 전액 서울시 예산으로 지원하던 것을, 수당 중 일부를 중소기업이 부담토록하여(약10만원/1인·월) 참여의식을 고취하였다.
각 구청별로 접수한 공공근로자 중 적격자를 각 중소기업에 지원하던 방식을, 일정 조건을 갖춘 산업서포터즈 희망자가 온라인상에서 각 회사별 채용공고를 보고 직접 신청할 수 있게하여 참여 대상자의 폭을 넓히고 선택의 기회를 부여하였으며, 35세이하의 청년실업자를 주 대상으로 한 점이다. 특히, 본인이 성실히 근무하면 회사 결원시 정규사원으로 취업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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