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엔비클리닉 네트워크가 8일 복지단체 ‘소망의 샘터’에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소망의 샘터는 소외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노숙자를 지원하는 복지단체로 ‘파주 예은의 집’, ‘평택 사랑의 집’, ‘태안 소망의 샘터’, ‘소망의 샘터 민족사랑회’를 지원하고 있다.

엔비 네트워크의 안경천 대표원장은 “외적인 자연미 뿐 아니라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마음을 지향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비록 우리의 손길이 미약 하지만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엔비 네트워크는 후원금 뿐 아니라 의료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엔비 사업부의 이태영 실장은 “14개 지점의 의료진과 임직원이 모여 하나된 마음을 나누고자 한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엔비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엔비 가족 뿐 만이 아니라 원내를 방문하는 고객들도 함께하는 삶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엔비클리닉 네트워크는 현재 전국 체인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메디컬 뷰티 클리닉 그룹이다.

웹사이트: http://www.nbclini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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