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수퍼 프리미엄급 아이스크림의 대명사 한국하겐다즈(한종률 대표)는 국내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재료와 맛을 이용한 신메뉴와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메뉴들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하여 11월부터 서울과 수도권의 하겐다즈 라이프스타일 카페에서 판매한다.

지난해 뜨거운 아이스크림 디저트로 겨울 아이스크림 시장을 달구었던 한국하겐다즈㈜는 올해에도 뜨겁게 구운 고구마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올리는 ‘스위트 포테이토’를 새로 선보이고, 달구어진 도자기 팬 위에서 즐기는 아이스크림 디저트 ‘핫 플레이트’와 단팥죽과 함께 즐기는 ‘핫 팥’ 메뉴를 업그레이드하여 겨울 아이스크림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한국하겐다즈㈜는 작년에 뜨거운 아이스크림의 대명사 ‘아이스크림 튀김’을 뛰어넘는 새로운 겨울 아이스크림 디저트들을 출시, 대표적 비수기라 꼽히는 11월부터 3월까지 하겐다즈 전문점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실내난방이 좋아진 요즘, 계절과 상관없이 아이스크림을 즐긴다곤 하지만, 분명 차별화된 재료와 요리법으로 계절감을 살린 뜨거운 이 아이스크림 디저트들이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시기와 방법까지 변화시키는 촉매제가 된 것이 사실. 올해의 대표 주자들은 한국 하겐다즈의 ‘스위트 포테이토’, ‘핫플레이트’, ‘핫팥’, 조선호텔 와인바 바인의 ‘크라푸티’ 등이 되지 않을까.

‘하겐다즈 스위트 포테이토(6,500원)’은 연령층에 상관없이 사랑받는 겨울철 간식인 고구마를 뜨겁게 익히고 그 안에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 크런치, 시나몬 파우더를 토핑한 메뉴. 한 외식업체의 사이드 메뉴로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온 고구마가 메인 메뉴로 격이 높아지면서 우수한 국산 고구만이 선별되어 사용되고 이 위에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하겐다즈의 클래식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얹어져 의외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핫 플레이트(11,000원)’는 뜨겁게 달궈진 고급스러운 도자기 팬 위에 아몬드 슬라이스를 살짝 묻힌 브레드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과일로 장식을 한 후 오렌지소스를 올리는 메뉴. 지글지글하는 소리와 함께 오렌지 향기가 가득한 김이 눈 앞에서 피어올라 코끝을 기분좋게 자극한다. 달콤삽싸름한 그린티 아이스크림과 따뜻한 단팥죽이 함께 나오는 ‘핫 팥(7,500원)’은 ‘서울에서 두번째로 맛있는 죽집’의 단팥죽 맛과 같은 단백한 정통 팥죽의 맛과 그린티 아이스크림이 환상적인 조화를 선보인다.

오경미 한국하겐다즈 메뉴 크리에이터는 “이제 다양한 과일, 소스, 베이커리가 함께 어우러진 따뜻한 아이스크림 디저트는 이색적인 메뉴라기보다는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겨울에 꼭 챙겨서 맛보아야 하는 음식으로 정착한 것 같다’”며, 한국적 입맛이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친숙해진 하겐다즈 겨울 신메뉴를 반드시 즐겨보라고 권한다.

한편, 롯데호텔 와인바 `바인`도 따뜻하게 데워먹는 뜨거운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카베르네 쇼비뇽 와인으로 맛을 낸 산딸기와 바닐라 아이스크림’(9,500원)이 그것. 따뜻하게 데워진 까베르네 쇼비뇽 와인과 라스베리 시럽을 담은 그릇에 아이스크림 한 스쿠프를 떠 넣고 산딸기로 장식한 이 메뉴는 붉은 소스에 아이스크림이 녹아 들면서 새콤달콤한 맛이 입 안에 퍼진다.










하겐다즈 - 브랜드 소개
하겐다즈는 인공색소 및 첨가제를 전혀 첨가하지 않은 천연원료만으로 만들어진 세계적인 슈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이다. 최고의 제품을 만들려는 하겐다즈의 노력은 잘익은 미 오레곤주의 딸기, 일본산 최고급 매차티, 브라질산 커피, 벨기에산 초코렛 등 세계 최고의 원료만을 고집하는 것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하겐다즈는 미국, 유럽, 아시아의 소비자들에게 이제 단순한 아이스크림을 넘어서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성인들의 문화적 코드로 인식되고 있다. 한국에는 1991년 진출, 서울,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현재 16개의 전문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6,000 개의 호텔, 백화점, 편의점, 할인매장 등에 완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agendaz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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