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강좌는 3월부터 12월까지(7~8월 하절기 휴강) 매월 1회씩 사회적으로 저명한 인사를 초청하여 명사의 시각을 통해서 우리 역사와 문화를 조명해 보고 미래의 비전을 모색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적인 특별 강좌프로그램으로서 6월 명사로 이기동 교수를 초청하였다.
이기동 교수는 동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및 대한민국학술원 회원(한국사), 진단학회 회장, 교육부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한일역사연구촉진 공동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현재 한국사학계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명망 있는 사학자이다. 이번 특강에서는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 박물관의 탄생 과정과 그 성격을 고찰해봄으로써, 박물관의 현재와 미래를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go.kr) 교육마당을 접속,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 강연일시 : 2005년 6월 24일(토) 오후 2시 ~ 오후 4시
·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200석)
· 주 제 : 한국 근현대사와 박물관의 탄생
· 신청접수 :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www.museum.go.kr)
국립중앙박물관 개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하고, 유적·유물 등을 조사·연구하기 위하여 정부가 설립된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용산으로 이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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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교육홍보팀 이은미 02-2077-92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