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19구급대, 40대가 가장 많이 이용
하루 평균 142회 출동으로 109명의 환자를 이송한 것이며,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출동횟수는 8.1%, 이송건수는 3.2%, 이송인원은 4.6%가 각각 증가한 것이다.
성별 남자 54.6%, 여자 45.4%로 남자가 많았으며, 연령별로는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40대가 17.9%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50대(14.1%), 30대(13.4%), 70대(12.2%), 20대(12.1%) 순으로 나타났다.
환자 유형은 질병이 51.8%로 가장 많았고, 사고부상(26%), 교통사고(12.6%), 기타(9.6%) 순이었으며, 이용시간은 오전 8~10시 13.1%로 가장 많았고, 12~14시 10.2%, 10~12시 9.9%, 20~22시 9.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소방본부 관계자는 “올 여름에는 무더위로 인한 열 손상 관련 응급환자 발생이 늘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비하여 구급장비와 약품을 보강하는 등 각종 응급환자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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