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공무원직장협의회, 훈훈한 사랑 나눔
이날 총 10명의 직원에게 300만원의 격려금이 전달되었는데, 공보관실에 근무하는 곽영미씨는 작고하신 시어머니를 10년 넘게 병수발하였고, 현재 홀로되신 시아버지를 극진히 봉양하는 와중에 지난 5월 임파선암 선고를 받고 있어 주변을 안타깝게 여기고 있는 터에 직협에서 이를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게 되었다.
직협에서는 시에 근무하는 공무원 중에서 투병중인 노부모를 극진히 봉양하는 직원이 많다는 소문을 듣고 이를 칭찬하고 격려하고자 각 부서별로 대상자를 찾았다.
이에 봉양중인 노부모가 암투병 중인 4명, 뇌장애(풍) 10명, 노인성질환 6명 등 총 20명의 효행 직원을 찾아, 봉양중인 노부모께서 투병생활에 있으며 병수발을 극진히 하는 시청 공무원으로서 맡은 업무에도 열심인 타의 모범이 되는 직원 10명을 선발하여 격려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직협에서는 날로 각박해져 가는 사회에 한줄기 희망이 될 수 있는 훈훈한 사랑과 정을 찾아 격려하고 힘을 북돋아 주기로 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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