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9일「이전공공기관과 대학간의 실무협의회(이하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혁신도시 성공의 관건인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프로그램의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전북도는 지난해 12월에는 13개 이전공공기관장과 도내 21개 대학 총·학장과의「이전공공기관과 대학과의 협의회」를 개최하여 공공기관과 대학간의 교류협력계기를 마련하고, 이전 공공기관과 시·군 및 대학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 정보교류센터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실질적인 혁신환경을 기획·창출하기위해 서로 만나 그간 시행되고 있던 협력 및 교류시스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실무협의회의 주요내용은 혁신도시추진단장의 혁신도시 건설 추진상황보고 및 협조사항 발표에 이어 전북발전연구원의 혁신도시와 산학연관 연계발전방안 용역 중간보고, 농촌진흥청, 전주대학교, 전라북도 생물산업진흥원 순으로 산학연관 협력 사례가 발표되며 이전공공기관과 대학간 협력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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