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특허’ 최고기업은 삼성과 소니
소니(SONY)로 조사됐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온라인 교육을 보급하는 한국발명진흥회는 ‘06년 1학기 발명·특허 교과목을 수강하고 있는 연세대,서강대 등 대학생 214명과 초등학생 22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발명·특허하면 떠오르는 우리나라 및 외국기업으로 삼성(88%)과 소니(44%)가 조사됐다고 밝혔다.
기타 의견으로는 LG(7%), SK(6%),현대자동차(4%) 등이 우리나라 기업으로, 외국기업으로는 3M(30%), GE(6%) 등이 조사됐다.
또 대학 및 초등학교에서 가장 유용한 발명품을 묻는 설문에는 71%의 대학생과 초등학생이 컴퓨터라고 응답하여, 컴퓨터 없이는 초등학생 및 대학생이 모두 학교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발명·특허하면 떠오르는 우리나라 및 외국의 인물로 장영실(71%)과 에디슨(89%)을 택했으며, 인류 역사상 최고의 발명품은 문자(70%)이며 바퀴(12%),종이(1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웹사이트: http://www.ki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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