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치아의 날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치과무료 진료권을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마산시 치과의사회(회장 박영민), 이들은 지난 7일 마산시 보건소 장종철 소장을 찾아 관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 시설보호아동 등 151명에게 전해달라며 치과무료 진료권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무료진료권으로 수혜아동이 연중 구강검진과 치아 홈메우기, 보철 등 할 수 있으며 관내 전 치과에서 검진 및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또 치과의사회는 9일 치아의 날을 맞이하여 치실 1천개와 구강보건 리플렛 1천매를 협찬하여 대우백화점에서 개최된 치아의 날 행사시 시민들을 대상으로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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