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2004년 임·단협 무교섭 타결 조인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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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8 00:00
서울--(뉴스와이어)--㈜태평양(사장 徐慶培)이 5월 18일 본사 5층 회의실에서 “2004년 임·단협 무교섭 타결 조인식”을 가졌다.

상호발전과 협력을 약속하고 우호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해온 ㈜태평양은 올해도 상호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임금 및 단체협약이 소모적인 대립없이 잘 마무리 되었다. 특히 올해는 노사가 5월부터 주 40시간 근무제 실시를 합의함으로써 선진 사업장으로서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임·단협 사항을 노조가 무교섭으로, 회사에 일임함으로써 안정된 노사관계를 이룩했다.

이는 국내 기업환경에서는 극히 모범적인 사례로서 이와 같이 상호발전적인 노사관계가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노사대표는 협약서를 교환하고 종업원 복지 향상과 즐겁고 보람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으며 회사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 문의 : 김 성 률, ㈜태평양 노사협력팀 (Tel : 02-709-5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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