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패션인재개발연구소(소장 허용구)는 산학이 연계하는 실무교육 과 현장 중심의 맞춤식 인재육성을 통해 필요인력의 안정적 공급으로 우리나라 패션산업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패션인재센타”를 설립,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패션인재개발연구소는 지난 10여 년간 섬유ㆍ패션ㆍ공예 등 패션관련 전공생 중심의 전국대학패션모니터연합/kfma(kfma.co.kr)을 설립하여 ㈜보끄레머천다이징, ㈜신성통상 ㈜태진인터내셔날 등 국내 50여개 브랜드 임원진에 의한 실무ㆍ실기 교육 등 직무습득 교육을 매월 2회 정규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실무과정 수료생중 성적우수자 50명씩을 선발, 한국갤럽, ㈜프로패션정보네트워크 마케팅 담당 임원진의 집중적 지도하에 브랜드에 반응하는 소비자 구매행동과 성향 등을 분석, 수치화 하여 발표하는 ‘FIP(Fashion Internship Process)’ 프로그램은 매장과 소비자의 직접대면 조사방식으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패션산업의 정교한 프로세스 이해와 직무적응 습득으로 졸업생 대부분이 주요 브랜드 마케팅관련 부서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 패션인재센타를 활용 시 이점
○ 패션관련학과 전공자 4천여 회원을 기반으로 부서별, 지역에 제한 없이 다양한 인재를 추천 받을 수 있습니다.

○ 비영리 단체의 특성상 모든 절차가 무료로 진행되며 우수인재의 검증기회를 위해 인턴기간 중 ㈜유한킴벌리, 고용관리공단에서 지원하는 고용자금(1인당 60만원 × 12개월 지급) 업무를 대행함으로서 기업의 기회비용을 제공하고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브랜드 모니터 요원 선발 시 소비자조사 전문교육을 마친 우수학생을 추천하여 최적의 결과물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전국 주요상권의 고정화된 모니터요원(패널방식)을 활용하여 브랜드에 반응하는 소비자의 구매행동과 충성도 등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브랜드별 모니터자료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패션인재 추천 구분
○ 경력사원, 인턴사원, 실습생, 브랜드 모니터요원
○ 기타 패션관련 단기취업이나 아르바이트

◇ 추천 회원 구분
○ 경력사원
- 카프마 졸업생 중 현장경력 1년차 이상의 경력자
- 자체 면접을 통해 직능별 추천가능하다고 인정되는 자
○ 실습 및 인턴사원
- 실무과정(6개월), 실기과정(6개월)을 수료한 사람으로 카프마 정회원 자격을 받은 자
- FIP 프로그램을 통해 시장조사 기법과 결과물 분석 등 마켓리서치 기능이 가능한 자
- 각 부서에 대한 실무ㆍ실기에 관한 직무교육을 수료한 자
○ 모니터링 및 단기취업 아르바이트
- 일반 회원 및 패션관련 전공생

인재추천은 고용회사의 내규에 준하며 인재추천으로 인한 모든 비용은 전액 무상으로 진행됩니다.

글로벌패션인재개발원 개요
글로벌패션인재개발원은 우리나라 패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고자 설립된 회사로 패션기업의 인적자원 개발에 대한 컨설팅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패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능력 향상 교육 및 패션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지원을 하고 있으며, 패션 전공생들을 위한 현업의 실무자를 초청, 패션 실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fhrd.or.kr

연락처

한국패션인재개발연구소 기획팀 대리 박우용, 02-538-8912, 019-554-8814, 이메일 보내기
패션인재센타 운영팀 (02)538-8912 www.kfm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