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2인치 PDP TV(HD)가 500∼600만원, 40∼42인치 LCD TV가 700만원대로 100만원 이상의 차이가 있는 것과 비교하면 499만원의 가격은 상당히 파격적.
LCD TV가 소비전력 등 여러가지면에서 PDP TV보다 월등히 유리하지만, 가격이 걸림돌이 되고 있어 PDP TV가 대화면 시장에서 앞서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LCD TV 전문기업 디보스가 먼저 파격적으로 가격부분을 해결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 기준이 대형TV로 PDP TV에서 LCD TV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어, 대화면에서도 LCD TV의 수요가 PDP TV의 수요를 앞지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디보스는 이미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마란쯔, NEC, 카시오 등 유명기업에 ODM 및 OEM으로 LCD TV를 제공하고 있는 LCD TV 전문기업이다.
디보스 40인치는 업계 최초로 동영상 화질 개선칩 ‘미세(MISE)’가 내장되어 뛰어난 화질을 자랑하며, 지난 10월 전자전에서 외산 PDP 42인치와 디보스 40인치의 화질비교시연을 선보인 바 있다.
디보스 40인치 LCD TV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디보스 홈페이지(www.diboss.com) 및 백화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2107-7178
*미세(MISE)설명
기존의 엔진들은 화질 개선칩이 대부분이었으나, 디보스가 업계 최초 개발한 MISE(Moving Image Shaking End)엔진은 동영상의 떨림을 방지해주는 동화상 화질 개선칩.
*회사설명
LCD TV 전문기업 디보스 (대표 심봉천) 는 지금까지 전세계 72개국으로 LCD TV 30만대(2004년 기준)를 수출하였으며, 유럽으로의 수출이 60%(2004년 10월 기준) 차지 및 세계 LCD TV 시장점유율 3%를 자랑하는 탄탄한 업체.
웹사이트: http://www.diboss.com
연락처
2107-7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