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여름철(7~8월) 시민이 많이 찾는 유원지에 86명의 119시민 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유등천, 갑천, 물안계곡, 방동저수지, 대청댐 하류 현도교 밑, 상보안유원지, 오리골 등에 86명을 3명 내외를 1개조로 편성, 물놀이 사고가 우려되는 장소에서 배치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진다.

119시민수상구도대원을 관할 소방서에서 안전계도, 홍보 및 응급처치 활동요령, 수난사고예방활동위주의 수안안전 감사활동 요령 등 일정의 교육을 이수했다.

대전광역시는 여름철(7~8월) 시민이 많이 찾는 유원지에 86명의 119시민 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9 시민수상구조대원의 활동내용은 ▲ 안전계도, 홍보 및 응급처치 활동 ▲ 수난사고예방활동 위주의 수상안전 감시활동 ▲ 119 구조·구급대원 활동 보조 등의 활동을 한다.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은 유능한 구조자격과 실력이 있으며, 자원봉사활동하는 것이다.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의 자격은 수난구조요원은 ▲ 수난구조관련 유관기관·단체 발급 자격증소지자 ▲수난구조관련업무 1년 이상 종사자 ▲수난구조관련대학에서 수상구조 및 응급처치과목 이수자 ▲기타 수난구조능력을 갖추었다고 소방서장이 인정하는 자

수변안전요원은 ▲NGO회원, 대학생(대학원생 포함), 의용소방대원 ▲건강상태가 양호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주민 ▲기타 수변안전 활동능력을 갖추었다고 소방서장이 인정하는 자 등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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