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 M-Safer 도입 1주년 기념 이벤트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회장 이기태)는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9일까지 휴대전화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인 ‘M-Safer’ 도입 1주년을 기념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협회와 정보통신부, SKT, KTF, LGT가 공동으로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및 명의도용의 불법성 인식 확대를 위해 M-Safer 홈페이지 신규 가입자 및 기존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최신 DMB 수신가능 PMP 및 외식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오는 7월 중순 M-Safer 홈페이지(www.msafer.or.kr)를 통해 발표된다.

현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M-Safer는 핸드폰 신규 개통 시 SMS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개통 사실을 이메일로 본인에게 실시간으로 통보하여 명의도용을 방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울러 모든 이동통신사에서 자신의 명의로 개통된 핸드폰 개통 현황 조회가 가능한 서비스이다. 또한 이용자가 조회한 핸드폰 개통현황이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과 달라 명의도용이 의심되는 경우 이동통신사별 명의도용 민원 처리 프로세스도 안내하여 주고 있다.

개인정보 활용범위 확대에 따른 개인정보 침해 증가 및 개인정보보호 인식 확대에 따라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이동통신사 3사와 공동으로 작년 5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여 실효를 거두고 있는 M-Safer는 명의도용으로 인한 피해자 및 개인정보의 사전 보호를 위한 휴대폰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가입자들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담당자는 명의도용 등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하게 되면 금전적인 피해 및 이를 해결하기 위한 유, 무형의 노력이 많이 들뿐만 아니라 사후 재발의 위험성 큰 만큼 무료로 제공되는 M-Safer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등 이용자 스스로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향후 협회에서는 M-Safer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명의도용으로 인한 재발 방지 서비스 ▲미성년자 명의도용 보호 방안 등 개인정보보호 활성화 등에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ait.or.kr

연락처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명의도용방지팀 02-580-0511~2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정보화사회 편집장 신종섭 02-580-0632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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