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통일부는 6월 21일 최근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개성공단 입주 업체 소노코쿠진웨어(주) 김석철 회장에 대해서 대검찰청에 수사의뢰를 하였음.

검찰의 조사 과정을 통해서 제반 의혹이 투명하게 규명되기를 기대함.

통일부는 개성공단 입주 업체가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비리 의혹에 대한 진정서가 제출되어, 그동안 현장실사(5.17), 투자 관계자 면담, 관계기관 회의, 당사자 소명 요구 등을 통해 자체 조사를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토대로 면밀한 수사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위와 같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한편, 일부 교류협력법상의 절차 미이행 등 확인된 부분에 대해서는 곧 해당 조치를 취할 것임.

개성공단 입주 업체가 경영이 정상화되지 않고 여러 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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