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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5 11:40
서울--(뉴스와이어)--토탈 헤어 패션 브랜드 미쟝센이 2005 S/S S.F.A.A. Seoul Collection에서 국내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들과 함께 무대를 빛내며, 패션과 가장 밀접한 헤어에 있어서의 트랜드하고 스타일리쉬한 제안을 하고 있다.

지난 11월 8~11일(4일간)에 열린 2005 S/S S.F.A.A. Seoul Collection에서 미쟝센은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로 꼽히는 최연옥, 박윤수, 이주영, 노승은, 신장경 쇼의 헤어를 연출하며 명실상부 헤어 패션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했다. 이번 컬렉션에서 미쟝센의 전속 헤어 스타일리스트 김정한 실장은 각 쇼마다의 컨셉을 최상으로 살려 의상과 헤어의 일치된 조화를 보여주었다.

미쟝센 전속 아티스트인 김정한 실장은 패션쇼에서 헤어 스타일은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며 그 룩을 완성하는 요소로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또한 지금의 헤어 스타일의 트랜드는 내추럴임을 강조한다. 일부 파리 컬렉션 을 제외하고는 뉴욕이나 밀라노등에서 열리는 패션쇼를 보면 패션 자체를 돋보이게 해주는 요소로서 헤어 스타일은 최대한 과장되지 않은 상태로 내추럴한 룩을 보여주는 것을 알수 있다. 이번 SFFA 컬렉션에서도 미쟝센이 보여주는 룩은 내추럴이 강세이다. 기본적으로 내추럴한 룩을 제대로 연출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건강한 모발로 케어하는 기본이다. 미쟝센 펄 샤이닝 라인을 이용하여 윤기가 나는 머릿결을 만든 다음 스타일리시한 터치를 가미하여 내추럴한 헤어 룩을 연출한다.

특히 박윤수와 신장경의 경우는 스트레이트 헤어를 기본으로 최대한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을 보여준다. 최연옥의 경우는 50년대의 감성을 살린 아방가드로 룩의 패션에 맞춰 헤어 스타일도 내추럴한 느낌에서 약간의 변형을 주도록 한다. 미쟝센 파워 스윙 왁스를 이용하여 부시시한 스타일을 연출하거나 내추럴한 컬을 만들어 패션 스타일과 매치를 해준다. 노승은의 경우,모델의 헤어룩은 커트 스타일에서 시작한다. 스타일리시한 커트와 함께 오일리한 헤어의 테스처를 강조한다. 미쟝센 헤어 리페어 세럼을 듬뿍 발라주어 광택이 나는 글로시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디자이너 이주영은 이번에 발표할 룩이 영국풍의 하드코어 스타일인 만큼 미쟝센에서도 좀 더 변형이 많이 된 헤어 룩을 연출한다.

패션과 함께 가는 미쟝션은 항상 스타일리시한 룩으로 개성있는 스타일을 선도해 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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