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Top 10 브랜드」는 IAA설립 10주년을 맞아 최근 10년 동안 중남미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각계 전문가 참여, 소비자 설문 조사 등 다각적인 시장 조사를 통해 최종 결정되었다.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Top 10 브랜드」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소니(Sony), 노키아(Nokia), 델(Dell), 코카콜라(Coca Cola), 폭스바겐(Volkswagen), 아메리카 에어라인(American Airline), 텔레포니카(Telefonica)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선정되었다.
라틴아메리카 TOP 10 브랜드로 선정된 삼성전자는 특히 이번 대통령 방문에 맞춰 브라질·아르헨티나 국제공항에 대형 휴대폰 조형 광고물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높이 10m, 폭 5m의 대형 휴대폰(E800) 조형물은 年 이용객 4천 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 40 여개의 항공사가 입주해 있는 중남미 최대 규모의 브라질 '상파울로' 국제공항과 年 이용객 1천 만명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제공항에 각각 설치되었다.
삼성전자는 중남미 재계·정계 인사들이 참가하는 '라스 아메리카스 컨퍼런스(Las Americas Conference)' 대회 후원을 하였으며 이 대회 기간동안 삼성 전시 부스를 만들어 중남미 미디어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하였다.
한편 삼성전자는 브라질 최고의 경제 주간지 '이스토에 딘헤리오(Istoe Dinherio)'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기업'에서 성장성ㆍ이익률ㆍ재무건전성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의 재무(Finance Sustainability)' 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삼성전자 중남미총괄 박종원(朴鍾元) 상무는 "금번 라틴아메리카 'TOP 10' 기업 선정은 삼성전자가 중남미에서 대표 전자업체임을 입증해 준 것"라며 "앞으로 삼성전자는 중남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현지에 맞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서 중남미 최고의 브랜드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