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여성결혼 이민자 조치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인 『여성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정찾기』 시군 순회교육이 27일 청주시를 끝으로 상반기 교육이 마무리 된다.

『여성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정찾기』시군 순회교육은 문화의 차이, 사회적 편견, 빈곤 문제 등으로 인해 적응이 어려운 여성 결혼이민자들의 조기정착을 지원하고, 증가하고 있는 가정폭력에 대응하여 여성 결혼이민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자 지난 4월 19일 음성군을 시작으로 충주, 제천, 옥천, 보은에서 실시하여 결혼이민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교육으로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와 포용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이다.

하반기 시군순회교육은 영동, 진천, 괴산, 단양, 증평에 계획되어 있으며 충북도 내에는 4월말 현재 총 1,440명의 여성결혼이민자가 거주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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