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오는 6월 28일부터 오창과학산업단지 아파트 및 기업체 입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하여 남서울, 동서울, 천안 등 3개노선 1일 19회의 시외버스를 운행키로 하였다.

오창과학산업단지는 금년 말까지 아파트 8,441세대, 단독주택 1,564세대 3만여명과 119개 업체가 입주예정 되어 있다.

5월말 현재 아파트 입주민 2,000여명과 가동중인 91개업체 근로자 7,051명 등 모두 1만여명이 입주하여 생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청원군에서는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여객자동차터미널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어 우선 시외버스 운행개시에 맞춰 단지내 6차선 도로변에 간이정류소를 설치하여 매표 및 승객대기 시설을 갖추는 등 편의를 도모하였다.

또한 충북도에서는 운송개시 후 교통수요를 보아가면서 노선 및 운행횟수를 늘려나가는 한편 청원군에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여객터미널사업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촉구해 나갈 방침이다.

※ 시외버스 운행노선
▷ 청주~북청주~오창과학산업단지~(오창IC)~서울(남부) 4회(새서울·서울)
▷ 영동~옥천~오창과학산업단지~(오창IC)~동서울 3회(대성)
▷ 천안~오창과학산업단지~오창~충주 8회(대성)
▷ 천안~오창과학산업단지~오창~음성~제천 4회(대성)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교통과 교통관리담당 043-220-4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