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파머와 함께 하는 자선행사는 '02년부터 진행된 자선행사이며 '아놀드 파머재단'은 지난 2년간 이 행사를 통해 총 1백만불의 자선기금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가 삼성 모니터·레이져 프린터 등 전자제품을 구입할 때마다 삼성전자는 일정 금액을 아놀드 파머 재단에 기부하며 컴프유에스에이(CompUSA)는 제품 설치비 및 서비스비의 10% 상당하는 금액을 「아놀드 파머 재단(재단)」에 기부한다.
자선모금기간 동안 행사에 참여한 고객 외에 일반인들도 삼성 '희망의 사계절' 콘테스트 웹사이트(www.samsungusa.com/palmer)에 들어가서 추첨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아놀드 파머의 사인이 들어간 사진, 삼성전자 제품, CompUSA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마케팅 활동도 펼치고 있다.
아놀드 파머는 "삼성과 CompUSA와 함께 불우 어린이와 부녀자를 위한 기금조성 자선 마케팅 활동을 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삼성의 희망의 사계절(Four Seasons of Hope) 프로그램으로 아놀드 파머 병원은 불우한 사람들을 위한 시설 및 장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금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에 위치한 아놀드 파머 병원(The Arnold Palmer hospital for Children and Women)은 미국내 불우 어린이와 부녀자돕기를 실천하는 미국내 6개 병원중 동남지역에 위치한 유일한 병원이다.
삼성전자 북미총괄 오동진(오동진) 부사장은 "삼성전자와 CompUSA는 지난 2년간 아놀드 파머병원의 자선기금을 마련해왔으며 올해에도 불우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자선 모금 행사는 삼성전자가 현지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강화하게 될 것"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골프의 아놀드 파머 이외에도 야구 (뉴욕 양키스의 조 토레 감독), 농구(매직 존슨), 미식축구(부머 어사이즌) 등 미국의 4대 인기 스포츠 스타들과 자선단체에 수익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희망의 4계절’ 프로그램을 2002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가수 '존 본조비'가 추가로 참여, 북미 시장 내에서 삼성 자선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Best Buy, Circuit City, Sears, CompUSA 등 미국의 주요 유통업체도 삼성과 함께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고객을 수퍼볼 게임에 초청하거나 또는 농구스타 매직존슨을 초청, 1일 농구교실 등을 개설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해왔다.
이러한 유통업체는 삼성과 다양한 공동 마케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비자가 삼성 제품 구매시 그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 자선 단체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실제 판매에서도 전년 대비 동 기간 40% 이상의 판매 신장을 기록하는 등 기업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영업 강화에도 기여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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