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서 생산되는 특산물 ‘마산물산전’ 전시회...신세계백화점 식품관에서 열려
신세계백화점 마산점(점장 김형우)이 주최하여 열리는 마산물산전이 지난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마산물산전에는 (주)무학소주, 몽고장를 비롯해 마산농협, 벧엘 상황버섯, 구산수산, 다구식품, 진동식품, 유진식품 등 13개업체가 참여해 마산의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전시품목을 보면 마산농협은 가고파 고향쌀, 수산업체는 홍합, 십사일 다시마, 홍새우 등, (주)무학 가을국화, 주류 등, (주)몽고식품 장류를 전시판매하고 있다.
또 식품업체에서는 건과류, 한과류, 젓갈, 김치, 건포도류, 즉석인절미, 상황버섯, 茶종류, 복돈돼지, 아귀, 오징어포 등을 전시되어 신선한 식품을 맛볼 수 있다.
한편 27일 오전 11시 황철곤 시장, 상공회의소 김상실 회장, (주)무학 최재호 부회장, 재경마산향우회 박필근 회장 등은 마산물산전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마산특산물 우수성을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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