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사업추진 성과를 보면, 중소기업 자동화 설비 기술지원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지역 중소기업의 공동연구소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대학내의 기술인력과 시설을 활용하여 생산현장의 자동화설비에 대한 애로기술을 해결할 수 있는 산업현장의 홈닥터 임무를 수행하였다.
또한 중소기업의 자동화설비 설치에 따른 현장애로사항에 대한 기술개발 및 컨설팅, 설계·조립·가공·포장 자동화의 기술개발 지원, 각종 자동화 단위기기(간이 자동화) 및 시스템의 개발, 산업안전 및 품질향상에 관한 자동화설비 구축 지원, 유연자동화시스템(Flexible Manufacturing System)에 대학 설계 지원 및 자원, 중소기업체에 대한 보유 실험장비 공동 이용, 중소기업 기술인력 수급의 지원체제 구축 및 기술인력의 재교육을 시행하였다.
그에 대한 결과로 세미나, 워크숍 및 발표회 등을 통하여 중소기업의 기술적인 갈증해소 방안을 제시하고, 자동화기술지원 연계학습으로 중소기업 자동화 관련 기술인력양성을 통해 경북도내 지역 중소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총 35개 과제 수행 및 기술지도 137건, 가공 및 측정 13건을 통해 해당 중소기업들이 높은 호응도를 나타냈다.
이를 통해 경상북도는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핵심 기술개발의 허브로써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어려운 기업 환경에 있는 중소기업에 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 기술 확보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인력개발과 공급을 통하여 생산성 향상과 핵심 기술 확보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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