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경남관광길잡이 홈페이지를 여름향기가 물씬 나도록 배경화면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동영상을 보완하여 네티즌에게 간접체험관광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숙박, 음식점, 교통, 날씨 등 컨텐츠를 보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네티즌에게 보다 자세하고 정확한 실시간 정보 제공과 문화,예술, 관광, 레저스포츠 등 문화생활과 관련된 수준높은 관광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홈페이지를 정비한다.
그리고 남해안 길목인 통영-대전고속도로 개통과 KTX의 이용객이 증가하는 추세와 더불어 수도권, 중부권에서 남해안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가장 많은 방문객이 왕래하는 대전역과 추풍령휴게소에서 휴일을 기해 시군, 관광협회, 2006년 미스경남 도우미와 합동으로 관광경남을 알리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도내 특산품인 녹차, 곶감, 머루주, 유자차, 멸치 등 상품소개와 시식코너 개설과 이벤트행사를 실시하여 볼거리,먹거리가 풍부하다는 이미지를 제고할 방침이다.
특히 수도권의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통영-대전간 고속도로 주요휴게소와 도내 고속도로휴게소(18개소), 관광안내소(24개소), 공항(2개소), 철도역(4개소), 고속·시외터미널(19개소) 등에 관광안내지도 7만부정도를 배부하여 경남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게 될것이다.
道 종합관광안내소에서는 여름 하계기간에 경남을 찾는 관광객 편의를 제공코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안내소 청결 및 관광안내 표지판 정비 등을 실시하여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 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대전역 및 추풍령휴게소 등 주요 다중 지역에 기동 홍보반을 편성하여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수도권과 대전중부권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찾아가는 관광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경남의 해수욕장이 7월7일 사천 남일대 해수욕장 개장을 시작으로 여름의 대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천시의 남일대 해수욕장이 7.7~8.18까지 개장하며, 바다영화제(7.25) 개최 및 해변가요제(7.30)를 개최한다. 거제시에서는 구조라 해수욕장에서 ‘바다로, 세계로’(7.27~7.30)를 개최하며, 남해군 상주, 송정해수욕장은 7.10~8.20까지 개장하며 번영회 주최로 해변음악회, 영화제, 불꽃놀이등 여름축제를 개최하여 전국의 피서객에게 풍부한 경남의 해수욕장에 대한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추억만들기의 하이라이트인 밀양 여름공연예술축제가 7.21~8. 1일까지 밀양연극촌에서 개최되며, 거창 국제연극제도 7.28~8.16일까지 수승대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개최된다.
경남도에서는 금년 피서철 경남을 찾는 관광객에게 관광 불편 제로 운동을 도 관광협회를 비롯한 숙박, 음식 등 관련 단체 합동으로 추진하여 가는 곳마다 추억이 있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경남을 만드는데 전력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통영,밀양,거제,창녕,고성 등 관광종사자 2천여명를 대상으로 친절서비스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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